'오만추' 솔비♥이규한, 내년 4월 깜짝 결혼발표 "최근 상견례 마쳐" [공식입장]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15 08: 42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이 결혼한다.
15일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해 9월 종영한 KBS2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출연자로 함께 등장하기도 했던 바. 이런 가운데 이날 두 사람의 결혼설이 제기됐고, 소속사 측이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84년생(만 42세)인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뒤 예능을 비롯해 화가로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화가 권지안으로서 다양한 상을 받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약 중이다.
1980년생(만 46세)인 이규한은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영화 '마파도2', '데자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그대 웃어요', '내 마음이 들리니', '막돼먹은 영애씨', '왕이 된 남자', '우아한 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하 지안캐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솔비(권지안)의 소속사 지안캐슬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솔비의 행복한 소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가수 겸 화가 솔비와 배우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누었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비공개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솔비와 이규한은 앞으로 소중한 동반자이자 각자의 여정에 힘을 보태는 조력자 및 버팀목으로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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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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