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입소문 열기 박차..1020 관객 추천 영상 공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15 09: 57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입소문 열기를 한층 더할 1020 관객들의 생생한 추천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대체 불가한 네버 다이 액션으로 10월 극장가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부활남: 더 레드' 측은 1020세대 관객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리뷰를 확인할 수 있는 추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를 본 1020 관객들은 “'부활남: 더 레드'의 시원한 액션들을 보면서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다”, “액션을 보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 들었다” 등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독창적인 설정으로 완성된 한계 없는 액션이 주는 짜릿한 도파민에 대한 극찬을 전했다.
여기에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 멋져서 또 한 번 보고 싶은 영화”, “배우들의 연기가 실감 났고, 심장을 울리는 액션 영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배우 간의 코믹한 연기를 잘 봤다”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된 다채로운 시너지를 향한 호평도 이어졌다.
이처럼 '부활남: 더 레드'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 볼거리에 더해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남 ‘석환’이 쫓기며 펼쳐지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 그리고 일촉즉발의 상황을 파고드는 유머까지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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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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