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류니콘이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연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는 "류니콘이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하이라인 합류 후 첫 행보이자, 낭만과 청춘, 사랑처럼 정의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류니콘만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새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곡이다.
첫 번째 키워드로 사랑을 선택한 그는 연인, 부모, 그리고 자신을 향한 다양한 관계 속 사랑의 본질을 짚어낸다. 투박하면서도 자유롭고 힘 있는 신스 사운드를 녹여내 세상을 이겨낼 힘으로서의 사랑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2020년 첫 EP '나에게 초능력이 있었다면 널 붙잡을 수 있었을까'로 데뷔한 류니콘은 그간 '앨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 '스탠드 업!(Stand up!)', '낭만혁명가', '10년 후 나와의 영상통화' 등을 발표하며 청춘의 희망과 불안을 섬세하게 그려왔다. 특유의 감성을 다져온 그가 이번 신곡을 통해 리스너들과 어떤 공감대를 형성할지 이목이 쏠린다.
류니콘의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오늘(15일) 정오부터 감상 가능하다. /mk3244@osen.co.kr
[사진]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