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준 이정도였어?..드라마 끝나자 45인승 버스타고 대전 빵지순례 '깜놀'(나혼산)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5 13: 50

배우 서범준의 놀라운 빵사랑이 드러난다. 무려 버스를 타고 대전의 빵지순례 투어에 나서 눈을 의심케 한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범준이 ‘빵의 도시’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그가 바로 ‘대전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오른 것. ‘빵의 메카’에서 펼쳐질 ‘빵지순례’의 모습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6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서범준이 대전의 빵지순례 투어 버스에 탑승한 현장이 공개된다.

‘무지개 대표 빵돌이’ 서범준이 서울 ‘서촌 빵지순례’에 이어 ‘빵의 도시’ 대전에서 빵지순례에 나선다. 최근 드라마 촬영으로 빵을 많이 먹지 못했다는 그는 드라마 촬영이 끝났다며 ‘빵심’을 봉인 해제한다.
서범준은 “드디어 왔다”라며 대전 빵지순례 버스 앞에서 감격한 모습을 보인다. 45인승 버스 좌석을 가득 채운 ‘빵지순례자들’의 모습에 서범준도 깜짝 놀란다. 일명 ‘빵저씨’의 안내로 버스가 출발하자, 서범준은 ‘빵지순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설렘을 공유한다.
서범준은 ‘대전 빵지순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빵을 지키기 위한 그의 준비물과 노하우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서범준은 2021년 JTBC 드라마 '알고있지만,'으로 데뷔했고, 지난해 '하이쿠키' '하이쿠키' '열혈사제2'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SBS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똥차 전 남친으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고, 그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남자 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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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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