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위해 대세 개그맨 모였다..이선민·곽범·김지유·엄지윤·유영우 총출동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5 14: 18

로이킴의 ‘크게 울어라’가 희극인들과 만나 색다른 웃음을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 10일 이선민을 시작으로 11일 곽범, 12일 김지유, 13일 엄지윤, 14일 유영우가 참여한 새 싱글 ‘크게 울어라(CRY OUT LOUD)’ 숏필름을 순차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선민은 구수한 사투리 내레이션으로, 곽범은 자신만의 독특한 눈물 연기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지유는 레이스 베일을 착용하고 진중한 분위기 속에서 노랫말을 읊조렸고, 엄지윤은 다채로운 울음소리로 ‘울다가 웃다’를 실현했다.

마지막으로 14일에는 유영우가 합류해 판소리를 생각나게 하는 창법을 구사해  웃음을 전했다. 같은 노래여도 누가 참여하냐에 따라 코믹한 매력 또한 다채로울 수 있다는 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6일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매했다.
로이킴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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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D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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