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의사 ♥남편 위해 구내식당서 반찬 만들었다 '특급 내조'(편스토랑)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15 15: 42

이정현이 여배우의 모습을 내려놓고 구내식당에 들어가 조리사 모자를 쓴 채 100인분에 달하는 반찬을 만들었다. 의사 남편을 위해 몰래 카메라를 준비한 것.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다.
10월 15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만능여신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깜짝 카메라 결과가 공개된다. ‘편스토랑’ 제작진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철두철미하게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 가운데, 과연 이정현 남편이 제대로 속을 것인지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지난 방송에서 이정현은 직접 만든 100인분의 반찬을 들고, 정체를 숨긴 채 남편 병원 구내식당에 잠입했다. 트렌치코트에 머플러, 선글라스까지 장착한 이정현을 보고 ‘편스토랑’ 식구들이 “오히려 더 눈에 띈다”라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무엇보다 이정현이 가녀린 몸으로 직접 준비한 100인분의 대용량 반찬들이 감탄을 자아내며, 깜짝 카메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집에서 만들어 온 100인분 반찬 3종 외에도 구내식당에서 조리사님들과 함께 랍스터 100마리 요리에 돌입했다. 우여곡절 100인분 요리가 끝난 후에도 이정현은 식당 직원으로 변신해 직접 점심 배식까지 도전했다. 요리, 배식, 설거지까지 좀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일에 이정현은 “남편 사랑하니까…”라며 갑자기 사랑 고백을 해 웃음을 줬다는 전언이다.
드디어 점심시간, 남편의 등장에 긴장한 이정현. 과연 이정현 남편은 음식을 맛보고 아내의 손맛을 눈치챌 것인가. 식당 직원으로 변신한 아내를 알아볼 수 있을까. 실제로 이정현 남편은 눈썰미가 좋아 병원 직원들의 얼굴을 모두 알고 있을 정도라고. 이에 과연 이정현이 끝까지 정체를 숨길 수 있을지, 깜짝 카메라 내내 일촉즉발 긴장감이 넘쳤다는 전언이다.
이정현은 만능여신에 이어 내조의 여왕 타이틀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준비한 100인분 구내식당 요리들은 무엇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한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인 훈남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2022년 첫 딸 서아 양을 얻었으며, 2024년 둘쨰 딸 서우 양을 출산했다.
특히 지난해 인천의 병원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해 건물주가 돼 화제를 모았는데, 알고 보니 해당 건물에서 의사 남편이 병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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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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