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한강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혜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강 오랜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아름다운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시원한 블루톤의 오버사이즈 후드집업을 착용한 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꾸안꾸' 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늦은 밤 야경 속에서도 빛나는 그의 눈부신 이목구비와 탄성을 자아내는 작은 얼굴 크기가 시선을 강탈했다. 계란형의 완벽한 두상은 마치 소멸할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후드집업 하나 걸쳤을 뿐인데 화보다", "얼굴이 정말 화면 밖으로 사라질 것 같다", "예쁘고 귀엽고 다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혜리는 올해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으로 대중과 만났고, 영화 '열대야'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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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