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행사 메이크업은 셀프 "나는 돈 많이 안 드는 가수"('장공장장윤정')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15 20: 11

‘장공장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야외 행사를 다닐 때 스스로 
15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행사의 여왕 장윤정의 다큐 1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깔끔한 단발머리에 민낯의 얼굴로 화장대 앞에서 셀프 메이크업을 진행했다.

장윤정은 “연예인 분들 보면 행사 다닐 때 스태프들 헤어, 메이크업 등 5명 이상은 데리고 다니시던데, 저는 그게 불편해서 혼자 다닌다”라며 야외 무대고, 밤 시간 대라 눈을 세 배로 키워야 한다. 멀리서도 내 눈이 보이니까”라면서 자신만만하게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제작진은 진심으로 3배나 커진 장윤정의 눈을 보고 놀라워했다.
장윤정은 “나는 진짜 돈이 많이 안 들어가는 가수야. 그렇지 않아?”라며 “광고할 때만 감독님이 ‘파우더 좀 찍으실게요’라고 하면 당연히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는 줄 알고 그러시는데, 내가 고친다. 그럴 때 조금 부끄럽다”라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은 서울 강남권의 초고층 펜트하우스로 가격대는 120억 대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도경완은 올해 2월 '도장TV'를 통해 절친한 배우 손준호를 초대, 펜트하우스 내부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공장장윤정, 장윤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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