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출산한 둘째 딸 얼굴 공개..첫 돌 앞두고 가족사진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16 11: 20

배우 이시영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훌쩍 큰 아들과 딸의 모습을 전했다.
지난 12일 이시영은 개인 SNS를 통해 “두 번째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9살 큰 아들과 곧 돌을 앞둔 둘째 딸의 모습을 전했다. 단란한 세 사람의 모습에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시영은 작은 딸을 품에 안고, 큰 아들은 엄마의 곁에 앉아 카메라를 보며 웃음짓고 있다.

이시영이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곧 돌을 앞둔 둘째 딸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해 3월 이혼했다.
결혼 8년 만에 들려온 이혼 소식에 이어 이시영이 혼인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당시 이시영은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진행했다는 점을 직접 인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아들과 딸 모두 이시영이 양육 중이다. 전남편은 둘째 임신 소식을 듣고 당황하면서도, 아이 양육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데뷔한 뒤 드라마 ‘포세이돈’, ‘난폭한 로맨스’, ‘파수꾼’, ‘스위트홈’ 시리즈 등을 통해 활약했다. 최근에는 ENA ‘살롱 드 홈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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