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꽃남’ 오글 연기에도 대박 “우정 출연인데 광고 11개 들어와”(밥이인형)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7 19: 53

배우 한채영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이후 큰 인기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에는 ‘흑역사 파묘.. 댓글 읽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채영은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 영상에 달린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 영상이 등장하자마자 얼굴을 가렸다. 흑역사를 직관하던 한채영은 “대사 완전 손발이 오그라든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채영은 ‘꽃보다 남자’에서 연기를 하며 오글거린 적 많았냐는 질문에 “나뿐만 아니라 구혜선 님도 봐봐. 표정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라고 답하며 연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채영은 “우정 출연이었는데 이거 찍고 광고 11개 들어왔다”라고 밝히며 활짝 웃었다.
한채영은 드라마에 대한 악플을 확인하던 중 “이 드라마가 얼마나 재밌었는데. 요즘 다시 보기로 보는 사람 많다”라고 말하며 스스로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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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밥이인형 한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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