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극한의 스케줄! 파리에서 민낯을 지켜준 어른 여자 채정안의 감다살 피부코어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얼마 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는 채정안은 “나는 파리에 가서도 많이 걷고 나름 스트레칭도 하고 스쿼트도 좀 해서 많이 몸 망가지지 않았다”라며 꾸준히 루틴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어른 여자의 품격은 여유있는 몸짓, 품위다. 근데 모든 건 체력에서 오는 거다. 이게 무너지면 하고 싶은 걸 아무것도 할 수 없다”라고 조언했다.

또 채정안은 “있을 때 잘 지켜라”라며 “이건 피부도 마찬가지다. 지금 사실 가을볕이 매우 뜨겁다. 그럼 어떻게 되겠냐. 피부가 노화가 될 거고 피부 코어를 지켜야 한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극한의 스케줄 속 채정안은 비행기 안은 물론, 파리 곳곳을 돌아다닐 때마다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비행시간도 합치면 30시간, 식단도 클린하지 못한 상태였지만 그래도 피부는 어때 보여요? 살아있죠?”라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 루틴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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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