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피부 시술 전후 공개..달라진 얼굴에 “돈 안 쓸 수 없어”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7 20: 37

배우 강소라가 피부 시술 전후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오늘은 프로답게 가보겠습니다 강소라의 본업 모먼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소라는 “내일 드디어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이번에 또 레이저광고, 뷰티 광고 처음으로 하게 됐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광고 모델도 됐고 해서 시술을 받으러 왔다. 제가 평소에 관리받고 있던 올타이트에서 지난번에 제 영상을 보고 연락이 왔다. 제가 실제로 받고 있는 관리가 광고까지 연결이 되니까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광고를 위해 중간 파워에서 풀파워로 받아보겠다는 강소라. 그는 “풀파워로 쫙쫙 당겨보도록 하겠다”라며 “피부 속을 열로 자극해가지고 탄력이 쫙 차오르게 하는 느낌이 든다. 짧게는 2주에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받으면 피부에 무리가 없다”라며 꾸준히 관리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무엇보다 관리를 받으면 티가 나는 스타일이라는 강소라는 “저는 부었다, 관리를 받았다, 살이 쪘다 안 쪘다. 너무 잘 보이는 것 같다”라며 시술을 받았다.
예상대로 시술 전후가 확연히 드러나는 상황. 제작진이 “한쪽이랑 안 한쪽이랑 너무 차기아 난다”라고 놀라자 강소라는 “돈을 안 쓸 수가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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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라의 솔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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