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박지훈 찐팬이었네..명품 후드는 나눔 하면서 “지훈이 건 처분 못 해”(워킹맘이현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7 20: 37

이현이가 박지훈을 향한 팬심을 드러넀다.
17일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본격 가을맞이 동묘급 혼돈이었던 이현이 드레스룸 환골탈태 시킨 비결 대공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가을을 맞아 옷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년 전 한 번 정리했지만 다시금 포화상태가 된 것.

이현이는 정리할 옷을 꺼냈고 1년 동안 입지 않은 옷은 처분하겠다고 했다. 이현이는 한 후드를 꺼내며 “생일 선물로 받은 것이다. 지훈이 후드다. 이거는 처분 못 한다. 지금 딱 입는 시즌이다. 이건 킵”이라며 박지훈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현이는 명품 후드를 집어 들고 “이건 나눔 해야 한다”라고 미련 없이 말했다. 그는 “나한테 작다”라고 덧붙였다. 
이현이는 몇 시간 동안 씨름하고 고심한 끝에 분류를 거의 마쳐갔고 ‘나눔 섹션’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쌓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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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워킹맘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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