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빈석을 지나는 한국 선수단
OSEN 손용호 기자
발행 2026.10.18 18: 53

1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제5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패러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우리나라는 선수 214명이 18개 전 종목에 출전한다.
육상 장민호, 탁구 윤지유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2026.10.18 /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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