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과 새 식구 맞은 후..반려견 입양에 축하봇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8 20: 59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근황이 전해져 훈훈함을 안겼다.
최근 동물 입양 관련 SNS에는 김나영 가족의 반려견 입양을 축하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과 두 아들, 마이큐가 새롭게 가족이 된 반려견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회색 후드티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아들 역시 반려견 곁에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마이큐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사진에는 "토팡가의 입양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견의 이름이 '토팡가'라는 사실도 함께 공개된 것.또한 '따뜻한 가족을 만난 날'이라는 설명과 함께 입양 관련 정보가 덧붙여져 의미를 더했다.
무엇보다 네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새 식구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아들 역시 반려견과 가까이 서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특별한 순간을 함께했다.
그동안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나영은 이번에는 반려견 입양 소식으로 따뜻한 근황을 전하게 됐다.특히 새 식구를 품에 안고 미소 짓는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김나영은 두 아들을 키우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마이큐와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해 왔다. 이번에는 반려견 토팡가까지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며 더욱 특별해진 가족의 모습을 전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