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딸과 인천으로 떠났다..“비 오는 날엔 호캉스가 정답”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18 22: 34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과 호캉스를 즐겼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비 오는 날엔 호캉스가 정답. 해이랑 인천으로 고고”라며 딸 해이와 함께 호캉스를 떠난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자녀와 함께 하는 만큼, 손담비는 유모차를 끌고 전시장을 돌아다니고 있었고 “호..캉스?”라고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담비는 “해이랑 시작은 참 좋았는데 과연 끝까지 좋을 수 있을까?”라며 카페에서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그런 가운데 손담비는 편안한 복장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기럭지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2022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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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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