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 유지' 김범수, 산소 챔버에 영하 114도 극저온 부스까지…역대급 자기관리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18 22: 58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범수가 상상을 초월하는 최첨단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8일 전파를 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범수의 철저한 자기 관리 모습이 그려졌다.
김범수가 의문의 캡슐에 누워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모벤져스는 도대체 저게 뭐 하는 거냐라며 큰 호기심과 놀라움을 드러냈다. 캡슐 옆 관리자는 “오늘도 젊어질 수 있게 관리 도와드릴게요”라며 미소를 지었고, 김범수 역시 편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김범수가 누워 있던 곳은 노화 방지와 체력 회복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산소 챔버'였다. 자리에서 일어난 김범수는 “오늘은 피곤했는지 잠이 올 것 같았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관리자는 “항상 기압을 최대로 해서 받으시잖아요”라고 덧붙여 남다른 관리 스케일을 짐작케 했다.
피부 관리는 물론 네일아트까지 평소 엄청난 케어를 받는 김범수의 모습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할 수 있는 건 다 합니다”라며 김범수의 철저한 자기관리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김범수의 두 번째 관리 코스는 바로 체감온도 영하 114도에 달하는 '극저온 부스'였다. 부스 안으로 들어간 김범수는 살을 에는 듯한 엄청난 추위를 묵묵히 참아내며 버텨냈다. 이후 곧바로 뜨거운 사우나로 이동해 관리를 이어가는 등 철저하고 다채로운 안티에이징 루틴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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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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