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강아랑이 엄마가 됐다.
강아랑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기가 태어났어요"라며 아기를 안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강아랑은 지난 4월 임밍아웃하며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강아랑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들뜬 마음을 보였다.

입덧 등으로 고생했던 강아랑은 임밍아웃 6개월 만에 출산 소식을 전했다. 강아랑은 신생아를 소중하게 안고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었고, 화장기 없는 강아랑의 얼굴 역시 아기와 크게 다를 바 없어 눈길을 모았다.
강아랑의 출산 소식에 박지원, 정은혜, 이지애 아나운서 등과 이지애, 권재관 등이 댓글과 좋아요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강아랑은 지난 2023년 1월 동갑내기 수의사와 결혼했으며, 임신을 앞두고 11년간 활동하던 KBS를 퇴사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강아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