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홍수아, '중국풍' 얼굴 된 지 오래..성형? 스타일 변화? '시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19 17: 11

배우 이다해에 이어 홍수아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중국풍 얼굴에 누리꾼들의 여러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홍수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언니랑 10년 인연. 내가 좋아하는 룽샤. 3일 내내 먹었다. 전갈은 차마.."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홍수아는 중국 항저우에 머물며 오랜 인연을 만났다. 10년 지기를 만난 홍수아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가운데 홍수아의 얼굴은 과거와는 몰라보게 달라져 있어 눈길을 모았다. 중국에서 활동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현지 스타일링에 맞춘 홍수아는 최근 성형을 인정하기도 했다.
홍수아에 앞서 이다해가 중국풍 얼굴로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폭발한 바 있다.
이다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중국 항저우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다해는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딴딴이 진행한 광군제 기념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화려한 비즈 장식이 들어간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다해였지만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다해의 얼굴이 중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중국풍'이라면서 중국 활동이 길어진 탓에 스타일링도 달라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홍수아, 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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