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감기에 걸리자 딸이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19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엄마가 아프자 재이가 보인 놀라운 행동 테토녀 재이의 공감 능력에 깜짝! 오늘도 마음 따듯한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전날 박수홍, 김다예, 딸은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레 내린 소나기를 피하지 못했다. 딸은 박수홍의 품에 안겨 비가 신기한 듯 즐겼고 비를 흠뻑 맞았음에도 새로운 경험에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김다예는 감기에 걸렸다. 김다예가 아파서 누워있자 딸은 이마에 열패치를 붙여주거나 엄마를 위한 체온계를 가져와 열을 체크해 주며 걱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김다예는 “정말 착하다”라며 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다예는 딸의 모습에 크게 감동한 듯 아픈 와중에도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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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