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엉덩이까지 내린 바지 입고 마트 쇼핑 “이게 유행”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19 22: 47

권상우, 손태영의 아들이 새깅 패션에 빠졌다.
지난 18일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의 아들 룩희는 손태영의 부탁으로 마트를 찾았다. 룩희는 아버지를 쏙 빼닮은 외모와 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룩희는 운전을 해서 손태영의 심부름을 하는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룩희는 마트 곳곳을 돌며 손태영의 미션을 수행하고 있었다. 룩희가 걸을 때마다 바지가 점점 내려오는 느낌이었고, 제작진은 “바지를 왜 이렇게 새깅을 했어”라고 물었다. 룩희는 “원래 이렇게 한다. 유행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룩희에게 “그 바지는 요즘 미국 스타일이냐. 그렇게 엉덩이까지 내려와야 하냐”라고 물었고 룩희는 “제가 라민 야말(스페인 축구선수)를 좋아한다. 맨날 바지 내려가지고”라고 답했다.
제작진은 “어디까지 내려야 하냐. 엉덩이 밑에까지 내려야 하냐”라고 물었고, 룩희는 속옷이 살짝 보이게 바지를 내리며 “이 정도”라고 답했다. 룩희는 새깅 패션에 속옷 색도 중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