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130만 원짜리 귀걸이에 화들짝 “나 때는 돌반지가 4만 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19: 45

고소영이 너무 오른 금값에 충격을 받았다.
20일 채널 ‘고소영’에는 ‘주얼리 CEO 고소영이 남대문에서 선택한 귀걸이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남대문 상가를 돌며 보석들을 구경했다. 마음에 든 귀걸이가 130만 원이라는 말에 고소영은 깜짝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또 다른 매장에서 고소영은 돌반지가 71만 원이라는 말을 듣고 “많이 올랐다”라고 놀랐다. 자신이 어렸을 때는 돌반지 값이 4만 원이었다고 말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두 자녀 돌반지를 다 간직하고 있는지 물었고 고소영은 그렇다며 돌반지 외에도 거북이, 말도 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딸은 돌반지의 존재를 알고 있다며 자신이 안전하게 보관 중이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내가 그때부터 금을 모았으면.. 옛날에 금 모으기 했었지 않냐. 그때 다 팔았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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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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