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적시타 얼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20 19: 27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에서 KIA 박재현이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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