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투 펼친 시라카와 뜨겁게 안아주는 양현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0 20: 36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 2 3루 상황 KIA 선발 시라카와가 마운드를 내려가며 양현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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