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이닝 5실점 카라스코, 아쉬운 가득한 가을야구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21: 05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선발투수로 나서 1.1이닝 5실점 기록했던 LG 카라스코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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