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 '만루 만든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20 21: 08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2루에서 LG 구본혁이 안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20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