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 대만 스타일로 변신하더니 인물 확 사네 “아주머니들이 좋아해”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3: 02

추성훈이 대만의 미용실을 경험했다.
20일 방송된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대만의 미용실을 체험하러 나섰다. 자리에 앉은 추성훈은 미용실 내부를 둘러봤다. 추억이 깃든 듯한 인테리어와 도구들이 눈길을 끌었고, 30년 되었다는 말에 추성훈은 감탄했다.

추성훈은 앉은 자세로 샴푸를 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지만 이내 “시원하다”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추성훈은 마무리 스타일에 대해 “사장님 마음대로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김종국도 “한국에 있는 동네 미용실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한 추성훈을 보고 “베컴이다”라고 감탄한 후 “대만 씹어 먹겠다. 인기 정말 (대단하겠다). 대만에서 혼자 있기 있으려고”라고 덧붙였다. 지코 또한 “형님 자세 나온다”라며 추성훈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미용실 체험을 마친 이들은 가오슝으로 가기 위해 차에 탑승했다. 멀리서 미용실 사장님이 달려와 과일을 건넸고 추성훈은 "아주머니들이 좋아해"라며 기분 좋은 표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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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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