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칠 시간 없다”던 정가은, 성형 의혹 나올만 하네..너무 예뻐져 '깜짝'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3: 43

정가은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정가은은 20일 개인 채널에 “남대문 시장 가을을 많이 만끽할 수 있는 요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남대문 시장을 방문한 모습이다. 정가은은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였고, 그와 대비되는 하얀 얼굴이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와 머플러가 어우러져 남다른 분위기를 형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 의혹에 반박하며 “고칠 시간은 없었고, 살짝살짝 관리는 받는다. 피부과 관리도 받고, 홈케어도 한다. 1년에 한 번 정도 울쎄라를 받는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는 정가은은 이번 사진에서 역대급 물오른 미모를 선보인 바.
이에 팔로워 및 지인들은 “너무 예쁘다”, “여전히 예뻐”, “공주님 같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 연극 위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SNS,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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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가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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