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음문석이 내년 품절남이 된다.
21일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OSEN에 “음문석이 내년 1월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음문석의 예비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2005년 가수로 데뷔한 뒤 음악과 연기를 병행하다가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로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드라마 ‘굿잡’, ‘야한사진관’, ‘달까지 가자’, ‘조각도시’ 등을 통해 활동했다.
최근에는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으로 활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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