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돌잡이서 골프콩·마이크 잡았다..“父母 닮았네”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1 21: 19

‘슈퍼맨이 돌아왔다’ 손민수, 임라라의 쌍둥이의 돌잡이가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손민수, 임라라의 쌍둥이 첫 돌잔치가 그려졌다.
이날 손민수, 임라의 쌍둥이 첫 돌잔치가 공개된 가운데 ‘슈돌’에서 하루 아빠 심형탁이 두 아이를 위한 진심 어린 축사를 했다. 그리고 1부 축가 무대는 조혜련이, 2부 축가 무대는 김종민과 랄랄이 선보였다.

대망의 돌잡이 시간이 다가왔다. 손민수는 골프공을 잡길 원한다며 “훌륭한 운동 선수 되라고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반면 임라라는 주걱을 꼽으며 “셰프다. 셰프가 왠지 AI가 대체 못할 것 같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돌잡이 결과, 단이는 심사 숙고 끝에 골프공을 집었다. 강이는 손에 쥐고 있던 마이크를 다시 한번 잡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라라는 “솔직히 마이크 무거운 거 아시죠? 바로 잡아서 놀랐다”라고 했고, 손민수는 “돌잡이 마이크가 아니라 진짜 마이크였다”라고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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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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