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이 성형수술 총 회수를 언급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전재산 털어서 드디어 이사하는 서인영’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다섯 번째 코 수술을 해줬던 의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본격적인 상담을 받기 전, 제작진은 코 수술 5번을 주장한 서인영에 ‘6번’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제작진은 서인영의 활동 사진을 연도별로 준비했고, 서인영은 2007년 ‘너를원해’ 활동까지 코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만 2008년 ‘원 모어 타임’부터 코 수술이 시작됐다고 인정했다.
서인영은 “확 했다. 근데 이전에 한번 더 건드린 거 없나?”라며, 2007년과 2008년 사이에 첫 수술이 있었다고 밝혔다. ‘원 모어 타임’ 활동이 두번째 수술인 것. 1년 만에 코 수술 2번을 했냐는 말에 서인영은 “나는 열고, 닫고야”라고 했고, 2008년 피노키오 코를 거쳐 2009년 주먹코가 등장했다.
서인영은 “나 저 사진 보기 싫다. 뚱땡이 코가 왜 나왔냐면, 일주일 만에 행사가 잡힌 걸 모르고 코를 했다. 행사를 펑크낼 수 없으니까, 입금이 됐잖아. 그래서 갔는데 사장님 전화 오고 난리났다”고 털어놨다.

이후 2010년에 4번째 코를 한 이후로 2013년 ‘헤어지자’까지는 같은 코라고. 서인영은 “근데 이때는 눈을 했다. 그니까 가만히 못 있는 거야. 코를 하거나 눈을 하거나”라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2023년 사진을 두고 “이때 코 끝을 건드렸다. 그리고 눈도 했다. 그럼 눈이 3번이네?”라고 했고, 이어 “이 코랑 지금 코랑 다르다. 미안한다. 한번 더 했다”며 총 눈 3번, 코 6번을 성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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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