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일본 오리콘차트 1위로 직행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정한X조슈아가 지난 19일 발매한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가 오리콘 최신차트(10월 20일 자)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정한X조슈아는 유닛 데뷔와 동시에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들은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실시간 ‘앨범 톱 100’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일간 차트(10월 20일 자)에서도 2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일본 아이튠즈 ‘톱 앨범’과 애플뮤직 ‘인기 앨범’에서도 각각 1위, 5위에 자리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정한X조슈아는 첫 유닛 앨범 ‘드림스케이프’ 발매 당일에만 65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이들은 한터차트 일간 차트 1위를 찍었으며,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6위로 진입했다.
정한X조슈아도 인기를 끌며 세븐틴 유닛 성공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국내 음악방송 활동과 함께 국내외 6개 도시를 순회하는 공연으로 팬들과 직접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