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독보적 '빌리코어'로 '캠퍼스 아이콘' 등극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2 11: 34

그룹 빌리가 ‘빌리코어’로 전국 대학가를 장악하고 있다.
빌리(Billie)가 각종 음악 페스티벌에 이어 대학 축제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빌리는 최근 연이어 춘천교육대, 조선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축제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빌리코어’를 입증했다. 이어 오늘(22일) 건양대학교 축제에 나서며 ‘캠퍼스 아이콘’의 존재감을 자랑했다.

특히 빌리는 전국 대학 축제 무대에 서며 특유의 독창적인 ‘빌리코어’로 차별화를 이끌어 호평받고 있다. 탄탄한 군무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무대와 압도적인 장악력으로 현장의 열기를 이끌고 있다는 반응이다.
빌리는 대학 축제 뿐만 아니라 국내 주요 페스티벌 무대에도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오는 11월 15일에는 데뷔 5주년 기념 팬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난다. 
다양한 무대를 통해 ‘빌리코어’의 존재감을 남기고 있는 만큼 빌리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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