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보려고 또 서프라이즈 응원..유선도 부러워하는 사랑꾼 남편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2 14: 53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연극을 보기 위해서 서프라이즈 응원에 나섰다.
앞서 유선은 21일 "아내 응원하러..늘 조용히 보러오는 류수영 배우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게시물을 박하선이 자신의 SNS에 리그램 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하선, 유선, 정경순 등이 동반 출연 중인 연극 '꽃의 비밀' 무대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류수영과 박하선 부부가 중앙에 자리를 잡았고, 양 옆으로 유선과 정경순 등이 앉아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의 연극 공연을 보기 위해서 서프라이즈 응원에 나섰고, 유선은 "아내 응원하러 늘 조용히 보러온다"며 사랑꾼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박하선은 "서프라이즈로 또 와떠"라며 애교 섞인 말투를 덧붙이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박하선은 얼마 전 6년간 진행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DJ 자리에서 하차했고, 새 DJ는 이엘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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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선 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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