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OSEN에 "서현진 배우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현진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슬픔 속에 장례 절차를 준비하고 있으며, 아직 빈소는 마련되지 않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 차기작 공개 일정을 앞두고 가슴아픈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4인조 걸그룹 밀크(M.I.L.K.)로 가요계에 데뷔했지만 2003년 해체, 2006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황진이', '짝패', '신들의 만찬', '오자룡이 간다', '식샤를 합시다2',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 '블랙독', '왜 오수재인가', '트렁크', 영화 '굿바이 싱글', '카시오페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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