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유쾌한 외모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시골에서 태어난 한가인이 1500평 농장에 일하러 가면 생기는 일 (귀농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샤인머스캣 농장의 일을 돕기 위해 등장했다. 이날 현장에는 서울에서 귀농한 지 4년 된 사장님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왜 상주로 왔냐"는 질문에 사장님은 “여기가 너무 좋아서요. 또 그리고 샤인머스캣에 반해가지고”라고 답했다. 이어 "여기가 몇 평이냐"는 질문에 사장님은 “지금 여기가 한 1500평 정도요”라고 규모를 밝히기도.

이후 사장님은 “샤인머스캣이 매일 얼굴을 보면 주인 얼굴을 닮아간다고”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한가인은 “저 키우면 난리 나겠는데요”라며 외모 자부심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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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