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1500평 농장에서 능숙한 일솜씨와 남다른 시골 이력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시골에서 태어난 한가인이 1500평 농장에 일하러 가면 생기는 일 (귀농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샤인머스캣 포장 업무를 돕기 위해 나섰다. 이날 한가인은 거침없는 가위질을 선보이며 능숙하게 바로 포장 업무에 돌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제작진이 “한 번 보고 잘 따라하신다”라며 칭찬하자, 한가인은 “시골에서 자랐었잖아요. 시골은 항상 일손이 부족하니까 우리 그 옆집의 아저씨들이 깻잎 농사 같은 거 하시고 막 채소 농사 하시고 하거든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가인은 “그러면 어려도 불러요. 또 이렇게 도와드리면 집에 올 때 깻잎도 좀 주시고”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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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