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母 "차예련, 주 씨 집안의 기둥" 며느리 자랑('차장금 차예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2 23: 59

‘차장금차예련’ 주상욱의 어머니 박정자 씨가 며느리 차예련에 대한 애정으로 철철 넘쳐나는 자랑을 식사 시간 내내 흘렸다.
21일 차예련 유튜브 채널에서는 ‘❌주상욱 시청 금지❌ 남편 몰래 시어머니와 양재천 데이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차예련은 시어머니와 단둘이 콘텐츠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F/W 옷을 입으며 재미난 시간을 보낸 이들 고부는 식사 시간이 되자 시어머니의 본격 토크가 이어져 웃음을 안겼다.

아들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지만, 객관적이면서도 엄한 시어머니는 "내 아들이어도 안 된다"라는 기조가 있는 사람이었다. 또한 아들의 무심함에 대해 "365일 전화도 안 하고, 어떻게 사는지도 모른다"라고 일갈했다. 이에 옆에서 시어머니와 건배를 하던 차예련은 “오빠가 너무 효자가 아니어서 다행이다. 내가 그래서 더 잘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시어머니는 “걔가 효자 아닌 걸 네가 알아줘서 다행이다”라며 감격했다. 차예련은 “오빠가 어머님께 못하니까 내가 하나라도 챙기게 된다”라며 스카프 선물이라든지, 전화라든지 하나라도 더 하게 된다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예련이 아니면 내 곁에서, 어휴. 징글징글해”라며 장가도 안 갔을 아들에 대해 치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시어머니는 “그래서 예련이가 우리 집 기둥이다. 내가 별명을 지어줬다”라며 며느리 자랑으로 입이 귀에 걸려 훈훈함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차예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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