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가 영국에서도 다부진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22일 장윤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장윤주는 버건디 빛깔의 브라탑으로 어깨와 목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냈으며, 하이웨트스 부츠컷의 레깅스를 입고 기구에 앉아 근육을 다지고 있었다. 그는 더 나은 헬스장을 원하는 듯, 운동을 하며 다부진 모습으로 완벽한 모델의 자태를 뽐냈다.


현재 장윤주는 남편의 학위를 위해 영국으로 3년 간의 이주를 결정한 상태다. 중요한 일정을 위해 영국 런던과 한국 서울을 3년 동안 오갈 예정이라는 장윤주는 한동안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국에서의 정착,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영국에서 그는 많은 이의 관심과 대시를 받으며 역시나 '장윤주'라는 감탄이 나오게 했다.

네티즌들은 "해외 살이 정착할 새도 없이 운동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톱모델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세가 너무 좋아요. 헬스 말고도 필테나 요가도 하시나요?", "진짜 몸매가 마네킹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윤주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