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이규한, 20년 전부터 좋아했다 "앞으로 솔비 채널에서 활약할 것"('솔비이즈백')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2 22: 36

'솔비이즈백' 배우 이규한이 솔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예비 남편으로서 활약을 시작했다.
22일 솔비 유튜브 채널에서는 "저의 예비 신랑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솔비와 이규한은 '오만추'에서 화제가 됐던 차 안 장면을 오마주하며 차 안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이규한은 몹시 적극적으로 솔비 채널에서 인사를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규한이 솔비 채널 구독자라는 사실에 솔비가 놀라워했다. 이규한은 “솔비이즈백의 구독자로서 너무 오래 쉬고 있는 것 같아서, 유튜브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저 같은 구독자는 ‘언제 또 업로드가 되나?’라고 생각한다”라며 오만추가 끝나고부터 솔비의 채널을 구독했다고 말했다. 솔비는 “그때도 절 좋아하셨냐”라고 물었고, 이규한은 “전 20년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죠”라며 당당하게 이야기해 솔비를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솔비이즈백, 솔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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