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솔비' 결혼 계획에 한숨 "3년 기다려야 해?"('솔비이즈백')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2 22: 39

'솔비이즈백' 배우 이규한이 솔비를 마음에 담았을 때, 그의 유튜브 콘텐츠인 "3년 안에 결혼하겠다"를 보고 낙담했다고 밝혔다.
22일 솔비 유튜브 채널에서는 "저의 예비 신랑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솔비와 이규한은 솔비의 유튜브 채널로 인사했다.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적인 자리였다. 이규한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과 결혼을 앞둔, 솔비 님의 예비 신랑 이규한이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규한은 “저희가 공개 연애를 하면 솔비 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말씀드리는 게 맞는 듯해서 제가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얘기를 했다”라면서 “저희가 ‘오만추’ 안에서 ‘차 안 장면’이 화제가 돼서, 그대로 연출해보자고 해서 급하게 방금 제안을 해 주셔서, 솔비님은 다른 스케줄 때문에 풀 메이크업이지만 저는 지금 집에 있다가 나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솔비이즈백의 구독자로서 너무 오래 쉬고 있는 것 같아서, 유튜브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저 같은 구독자는 ‘언제 또 업로드가 되나?’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솔비는 “언제 구독했어요?”라며 놀랐고, 이규한은 “‘오만추’ 끝나자마자 바로 구독했는데. 다 봤어요”라며 당당했다. 그러자 솔비는 “’3년 안에 결혼할 거예요’라는 콘텐츠 보고 어떤 생각을 했어요?”라며 물었는데 이규한은 “3년을 기다려야 하나?”라며 솔비를 향한 직진 마음을 드러내 솔비를 환하게 웃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솔비이즈백, 솔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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