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 배우 지소연이 송재희가 자신이 살쪘던 시절 스킨십이 전혀 없었다고 공개했다.
배우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공동육아하다 밝혀진 쌍둥이 탄생의 비밀?!”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재희와 지소연 부부는 미스찌와 파란 출신의 최성욱 부부와 함께 쌍둥이 공동육아를 하게 됐다. 일주일 차이의 쌍둥이들은 넷이서만 두어도 잘 놀아 부부들은 친목을 다질 수 있었다.


이날 미스찌는 틱톡커로 활약 중인 남편 최성욱 즉 파란의 에이스의 활약에 묘하게 관계가 바뀌었다고 말하면서 예컨대 "여보, 나 살 빼야 해?"라는 질문에 "5kg 정도? 예전에는 이런 말 못했다"라며 말했다.
그러자 지소연은 “우리 오빠는 날 만지지도 않았어, 살 빼기 전에”라면서 “지금 살 빠졌잖아? 이제 ‘소연아 살 많이 빠졌다, 만지고 싶은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송재희는 “첫째 낳고 노터치 시절이 있다가 살 쫙 빼고 그때 만졌다”라면서 순순히 인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재희&지소연의 희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