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선화가 아름다운 미모로 부산을 홀렸다.
한선화는 지난 15일 성황리에 폐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해 개막식으로 선정된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관객들을 만났다.
‘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안 한 카페에 머물다 간 낮과 밤의 대화를 담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극 중 한선화는 사랑스럽지만 종잡기 어려운 인물 상미(한선화)로 분해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더욱이 중학교 시절 친구인 영민(장률 분)과 엉뚱하고 느닷없는 재회를 하게 된다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어 한선화는 지난 6일에는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김종환 감독과 등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서며 열기를 더했다.
7일에는 영화의 전당 루프씨어터 무대에서 진행된 오픈토크를 통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무엇보다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거 같다. 여러모로 참 뜻깊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밝고 당당한 미소로 로블리한 매력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부산을 사로잡은 한선화는 '낮과 밤은 서로에게'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며, 현재는 차기작 영화 '태풍'(가제)과 드라마 '파괴지황'을 준비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고스트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