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진희가 일본 랩의 성능에 감탄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새벽 2시 하울] 불면증으로 시작된 일본 품절템&인기템 하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진희는 유튜브 제작진이 일본의 대형 할인 잡화점에 다녀왔다며 "신상템을 털어다 주셨다. 재빠르게 받아왔다. 새벽 2시지만 잠이 안 오기 때문에 소개해보겠다"고 알렸다.

그는 목캔디, 화장실 향수 등 다양한 제품을 자연스럽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여덟 번째 차례가 되었을 때 백진희는 "저의 사랑 리빙템"이라며 랩을 잡았다.

그는 "일반 랩보다 두꺼워서 한 겹만 써도 밀착력이 짱이고, 자르기도 편하대요"라며 "제가 한 번 써보겠다. 랩은 우리나라 랩이 좋은데"라며 랩을 경쾌하게 잘라 놀라움을 자아냈다.
백진희는 "미쳤다. 너무 잘 잘린다"며 "너무 좋다. 다음에 저도 사와야겠다. 그런데 잘 잘리는 것도 좋은데 음식이나 이런 걸 쌀 때 잘 달라붙어야 한다"고 나름의 검증을 거치더니 "합격"을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진희는 캐나다에서 생활 중인 비연예인 직장인과 내년 1월 23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 생활을 보낼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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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니이즈백'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