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신조어 '장원영이다' 알고 있어.."지인이 말해줘" ('오늘의')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3 21: 56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자신과 관련된 신조어에 반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주우재 기강 잡으러 찐 디저트 고수 장원영 등장 | 장원영 초대석, 디저트 먹방, Looks can kill'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주우재와 장원영에게 "'장원영이다'라는 말 아냐"고 물었다. 장원영은 알고 있는 듯 주우재에게 "뭔지 아시냐"고 되물었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주우재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의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고백하자 장원영은 디저트를 가리키며 "이거 완전 장원영 디저트다"라고 말했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그래도 주우재가 갈피를 잡지 못하자 장원영은 "밤티라는 말은 아시냐"고 물었다. 주우재가 "밤티는 안다"며 "장원영이다는 일단 긍정적인 거 아니냐"고 예상했다. 
촌스럽거나 못생겼다는 의미의 신조어 '밤티'와 반대되는 표현인 '장원영이다'의 설명에 장원영은 "저도 몰랐다가 지인들이 알려줬다. 구글에 '밤티 반대말'을 쳐보라고 하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스포티파이 'DIVE ACADEMY' 특별 공연에 참여했으며, 오는 26일 새 EP 'Looks Can Kill' 발매를 앞두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오늘의 주우재'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