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통 커도 너무 커.."축의금? 100만원부터 시작" ('어반자카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3 23: 31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결혼식에 가지 않는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어반자카파’에는 ‘“왜들 그렇게 결혼을 하는 거야”…30대 후반 조현아 녹화 중 최초 오열(fea. 박세미 결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현아는 “나는 모바일 청첩장을 받으면 일단 참석하지 않는다”며 “내가 직접 결혼식장에 가면 기본으로 축의금 100만 원을 내기 때문”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반자카파' 영상

'어반자카파' 영상
녹화 당시 결혼 전이었던 박세미는 “정말 대우받아야 할 사람”이라며 감탄, 이어 양나래 변호사는 박세미에게 청첩장을 가져왔느냐고 물었다.
박세미는 “엄마, 퀵으로 청첩장 당장 보내줘. 나 지금 100만 원 벌 수 있어!”라고 상황극을 했고, 조현아는 “뭐? 18일에 미국 스케줄이 있다고?”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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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반자카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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