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김기동 감독, '오늘 승리하고 우승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4 14: 08

24일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서울이 승리하면 2016년 이후 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무대다. 서울을 상대하는 강원은 현재 11승 14무 7패, 승점 47점으로 리그 4위다.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승점 확보가 필요하다.
경기를 앞두고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10.24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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