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언니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가상이지만 나름 진지한 유언장 작성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한고은의 유튜브에서는 ‘한고은이 변호사 만나서 유언장을 쓴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배우 한고은이 신영수와 함께 정재민 변호사를 만나서 부부 재산 분할에 대해 배웠다. 특히 '유언장'에 대한 내용을 배웠다.


한고은은 “난 내 거 여보 다 가져가라고 했어”라면서 “내 재산 다 가지고 하루, 신비 강아지 잘 케어해라 이놈아, 이렇게 썼어”라고 말했다. 한고은은 그 어떤 것도 고려하지 않고 신영수에게 자신의 재산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정재민 변호사는 "유언집행자를 누구로 할지 써야 한다. 주소, 시간, 날짜까지 똑바로 써야 한다"라며 피드백을 주었다. 또한 한고은은 오후 시간을 AM으로 적어서 "이렇게 되면 효력이 없다"라며 유언장을 지적 받아 당황했다./osen_jin031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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