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가 홀로 라면 가게를 찾았다.
24일 채널 ‘뽐뽐뽐’에는 ‘배고파서 못 참.. 결국 찾아간 뚝배기 라면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보미는 “내가 너무 고파서 힘이 없다. 원래 오늘 집에서 촬영을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지금 음식 오는 것도 못 기다리겠고 차리는 것도 지금 힘이 안 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케줄 왔다 갔다 하면서 뚝배기 라면집 간판을 봤다. 뜨거운 거 진짜 좋아한다. 라면도 너무 사랑한다. 꼭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게 오늘인 것 같아서 가서 먹방을 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콩나물 라면에 달걀, 떡을 추가했고 유부초밥도 주문했다. 윤보미는 너무 맛있다며 박수까지 쳤다. 이어 “행복해”라고 말하면서 뚝배기를 들고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윤보미는 뚝배기 바닥이 보이게 국물을 싹싹 비웠다.
집에 돌아온 윤보미는 맛있었다고 리뷰하며 “(제가) 너무 극I지 않냐. 혼자 가서 카메라를 켜고 먹는 게 힘들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 5월 16일 라도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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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뽐뽐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