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과 한채아, 김성은이 '비정규직 특수요원' 이후 뭉쳤다.
강예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너희가 아무리 날 놀려도 너희는 내 애착 동생들이야"라며 김성은, 한채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예원, 한채아, 김성은이 요즘 유행하는 MZ샷 구도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뭉친 세 사람은 꽃받침 포즈와 브이(V) 포즈로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강예원과 김성은, 한채아는 4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세 사람이 함께 했던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이 개봉한 지 9년이 지났지만 이들의 미모는 여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 사람이 함께한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비정규직 문제, 청년실업 등 무겁게만 느껴졌던 사회적 이슈들을 코미디 적인 상상력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강예원은 장여실, 한채아는 나정안, 김성은은 은정 역을 맡아 활약했다.
강예원은 최근 공동개발자로 참여한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평소 변함없는 동안 피부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주목받아 온 강예원은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공동 개발자로서 브랜드 기획 단계부터 전 과정에 깊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채아는 차범근 전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 후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성은은 제주SK FC 정조국 코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강예원 SNS